보호자 전화를 받았는데 즉답이 안 됩니다.
오후 3시. 정OO 어르신 따님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지럽다고 하시네요. 약 바뀐 거 있나요?'
약 변경 없음. 4-22 회진 정기약 그대로, 4-25 30일분 입고.
어지럼증 호소 0건. 간호일지 4-1~4-26 전수 확인.
“어머님 약은 그대로예요. 시설 안에서는 어지럽다는 말씀 없으셨고, 혈압도 안정적이었어요. 일어나실 때 살짝 조심하시면 좋아요.”

간호일지·투약·회진·평가 — 흩어진 데이터를
한 줄 질문에 1분 안에 정리합니다.
부추꽃더클래식 너싱홈에서 9년 운영한 시설 원장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30분. cura에서는 1분.
↓ 이 보호자에게 1분 안에 답하려면
약 변경 없습니다.
4-22 회진 때도 정기약 그대로 처방, 4-25 약국 30일분 입고만 표기.
간호일지 어지럼증 호소 0건.
4-1~4-26 26편 전수 확인.
어느 오후, 휴대폰이 울립니다. 그 순간부터 답하기까지의 6단계.
"정OO 어르신, 어머님 약은 그대로예요.
4-22 회진 때 정기약 그대로 처방하셨고, 4-25에 30일분 새로 입고만 받으셨어요.
시설 안에서는 어지럽다는 말씀 안 하셨고, 4-23 공복혈당 86으로 정상, 혈압도 안정적이었어요.
다만 평소에도 일어나실 때 살짝 위험하실 수 있는 분이라, 오늘 자세별 혈압 다시 재서 30분 안에 다시 전화 드릴게요."
클릭 수·소요 시간·통화 보류 여부.
간호일지·투약·회진·약국 입고 다 메뉴 다름. 통화 보류 필수.
보호자 다시 전화드리겠다 약속하고 30분 후 답.
통화 중에 답합니다. 시설 원장님 평소 톤으로 자동 정리·즉시 해야 할 일까지.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한 줄 질문에 어르신 90일치를 1분에 정리합니다. 원장님 평소 톤으로 보호자께 보낼 답변까지 자동으로요.
원장님이 지금 쓰시는 자료 그대로 옮겨옵니다. 처음 30일은 cura 만든 시설 원장이 직접 1:1로 도와드립니다.
회진·식사 도움 다니시는 요양보호사도 핸드폰으로 그대로 기록합니다. 간호사·사회복지사·시설장은 PC로 편하게.
시설 원장님이라면 매일 겪는 여섯 가지.
왼쪽이 지금이고, 오른쪽이 cura입니다.
오후 3시. 정OO 어르신 따님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지럽다고 하시네요. 약 바뀐 거 있나요?'
약 변경 없음. 4-22 회진 정기약 그대로, 4-25 30일분 입고.
어지럼증 호소 0건. 간호일지 4-1~4-26 전수 확인.
“어머님 약은 그대로예요. 시설 안에서는 어지럽다는 말씀 없으셨고, 혈압도 안정적이었어요. 일어나실 때 살짝 조심하시면 좋아요.”
한 분이 갑자기 컨디션이 떨어지셨습니다. 야간에 직원이 발견하고 보고를 올렸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종합해서 봐야 합니다.
76명 직원이 매일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식사·배설·활동을 기록합니다. 간호사가 활력·간호일지·투약을 입력합니다. 사회복지사가 프로그램·상담일지를 씁니다. 한 달이면 26,000줄.
공단 평가 공지가 떴습니다. 시설 등급이 수가에 직결되니 점수 하나하나가 그대로 매출입니다. 두 달 전부터 평가매뉴얼 PDF를 출력해서 책상에 펴 놓고 준비를 시작합니다.
촉탁의 회진은 2주에 한 번 있습니다. 그날 30분 전, 75분 어르신 중에 누구를 우선 보셔야 할지 추려야 합니다.
행정에 빼앗기던 시간이
어르신 곁으로 돌아옵니다.
보호자 전화·평가 준비·회진 정리에 쓰던 하루의 절반. cura가 1분으로 줄이면, 그 시간은 어르신을 보는 데 씁니다.
"보호자 전화 한 통에 40분.
매일 그러기 싫었습니다."

2017년에 부추꽃요양원을 시작하고, 2024년에 프리미엄 라인 부추꽃더클래식 너싱홈을 오픈했습니다. 총 9년, 시설을 직접 운영하면서 새벽 보고부터 야간 점검까지 매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약 1,000분의 어르신과 약 3,000분의 보호자분들을 만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시중 요양 프로그램을 그대로 썼습니다. 매년 답답함이 쌓였습니다. 매일 같은 데이터를 입력하지만, 정작 보호자가 전화하면 답을 못 드렸습니다. 매일 26번 클릭. 매번 30분.
결정적이었던 건 2024년 12월 어느 저녁입니다. 보호자 한 분이 전화하셨습니다. "어머니 그날 회진에서 약이 바뀌었나요?" 답을 찾는 데 40분. 보호자는 그동안 기다리셨고요.
그날 결심했습니다. 이렇게는 더는 못 살겠다.
외주 알아봤습니다. 한 곳은 8개월·1억, 한 곳은 1년·1.5억. 너무 길고 비쌌습니다. 그래서 매일 새벽 5시부터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5개월. 시설에서 매일 쓰는 화면 그대로 옮기고, 그 위에 AI 비서를 얹었습니다.
지금 부추꽃더클래식에서 실제로 매일 돌아갑니다. 저 혼자만 쓰기엔 아까워서, 같은 답답함을 겪고 계신 다른 시설 원장님들께도 드리려고 cura를 공개합니다.
SaaS 회사가 아닙니다. 매일 같이 시설을 운영하는 동료입니다. 처음 10곳에는 제가 직접 화상으로 도와드립니다.
한국 요양원에 AI 비서를 처음 들인 건 cura입니다. 먼저 시작하는 시설이 앞서갑니다.
직원들 데이터 입력만 받고, 꺼내주지 못합니다. 시설장님 손에 닿기까지 매일 30분이 걸리는 이유입니다.
월 정액 안에 AI 분석 횟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매달 같은 요금으로, 흩어진 데이터를 한 줄 질문에 정리합니다.
행정 직원 한 명 채용하면 한 달에 약 300만 원. cura는 그 일의 상당 부분을 월 정액 하나로 대신합니다.
모든 요금 VAT 별도 · 매달 자동결제(정기결제)로 청구 · 월 AI 횟수 소진 시 추가 결제 없이 일시 중지(상위 플랜으로 변경 가능). 해지·환불 조건은 정기결제 운영규정 · 환불 운영규정을 참조하세요. 처음 10곳은 가입 시점 가격을 평생 유지합니다.
가입 시점 가격을 평생 유지합니다 — 정가가 올라도 추가 비용 없습니다.
공단 평가 자가점검 자료·시설 운영 인사이트·다음 영상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검색: 카카오톡에서 cura_ai